안녕하세요, 독자 여러분! 개발자의 삶입니다. 😊38일차 포스팅에서는 텅 빈 화면에 실시간 시계를 띄우고, 사용자에게 이름을 물어보아 기억하는 대시보드의 기초 뼈대를 만들었습니다. 입력한 이름이 나타나며 시계가 째깍거리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셨을 텐데요.오늘은 이 대시보드를 진정한 나만의 비서로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입니다. 31일차와 32일차에 배웠던 위치 기반 날씨 정보, 그리고 26일차에 완성했던 영구 저장 투두 리스트를 이 대시보드 화면에 하나로 합쳐보겠습니다.1. 도입지금까지 우리는 각각의 기능들을 따로따로 배웠습니다. 시계 파일, 날씨 파일, 투두 리스트 파일이 다 따로 있었죠. 하지만 웹 개발의 진짜 묘미는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부품(컴포넌트)들을 하나의 화면에 모아서 거대한 서비스를 조립하는..